📌데이터와 직관을 동시에 활용하자
데이터 = 가설을 검증하는 수단
⇒ 데이터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이 아니다.
⇒ 가설을 세우는 데에는 직관이 필요하다. (데이터에 없는 숨은 단서를 찾기 위해)
- 직관을 키우기 위해서는 산업 동향에 대해 이해하고, 고객의 소리(설문,인터뷰,CS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즉,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한 후 그 맥락에서 각 데이터 수치가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지표가 더 중요한지를 가려 고객이 간지러운 부분을 명확하게 짚고 긁어주어야 한다.
- 데이터 인사이트를 시각화해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자. ex) 파이썬, 태블로, 리대시 등
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해도 인간 데이터 분석가/사이언티스트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해준 글이다. 인간이 가진 직관. 결국 인간이 인간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루어지는 일인만큼 데이터 패턴과 관계를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외부 요인과 고객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이번 캠프를 통해 데이터 분석 툴을 다루는 실력을 키우고자 했는데, 추가적으로 원하는 산업군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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